Ssul's Blog
한국에서 세계를 품다. 본문
계속 컨설팅을 할 것인지, 대학원을 갈 것인지, 다른 방향을 알아볼 것인지.
컨설팅을 계속한다면 몇년차까지 하고 이직을 노릴것인지, 컨설팅을 끝까지 해서 PM까지 갈것인지
사업으로 빠질 것인지,
대학원을 간다면 어떤 과, 어떤 분야로 갈 것인지 등.....많지만 구체적인것은 하나도 없는 고민들
그런 과정중에 꺼내든 책이다. 국제대학원에 관련된 책
그야말로 안내서 + 경험담이 담겨져 있는 책이기에 서평을 쓸 것은 별로 없다.
좋은 정보들을 요약하는 정도로...
- 국제대학원을 통해서 국제사회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논리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다.
- 국제대학원은 공부범위가 넓어서 Generalist라는 장점은 있지만 Specialist가 되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일반대학원의 사람들보다 특정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 왜 나의 전공이 국제대학원과 연결이 되는 지에 대해 깊은 숙고의 과정을 거쳐, 자신만의 논리를 만들어놓는 것은 필수적인 과정. 자신의 전공이 왜 국제대학원 과에 어울리는지, 왜 이런 길을 택하게 되어는지..
- 자신의 전공이 국제분야와 관련되어 있거나, 이미 자신이 투신하기로 한 분야가 명확하다면, 꼭 국제대학원으로 진학해야 할지 심각히 고민해야 한다.
- 국제대학원은 국제분야에서의 전문인력 양성, 일반대학원은 해당분야에 있어서 연구인력 양성
- 정보처: 카페 "국제대학원 입학준비위원회"
- SOP, 자소서 작성시 본인과 비슷한 배경을 가진 사람의 글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ex:미국 로스쿨 지원자의SOP등)
- 석사 후 취업을 할것인지 박사과정을 진학할 것인지 등에 대한 분명한 계획 있는 것이 좋음
- 거버넌스: 정부,시민사회,기업,국제기구가 함께 공동의 문제해결을 위해 논의해가는 과정. 과거에는 정부만 정책결정이 많음
기타 다양한 정보들이 있었음.
p.s 2012년 한해는 영어마스터(읽기,쓰기,듣기,말하기)의 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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