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Ssul's Blog
스틱(칩 히스,댄 히스 저) 본문
들었었다. 신장도둑 괴담과 할로윈 괴담, 그리고 지구밖에서는 만리장성도
안보인다는 이야기. 대화중에 인상깊게 들었던 이야기들인데, 이 책 이야기
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상당히 반가웠다.
초반은 아주 빠르게 진도가 나갔다. 하지만 끈임없는 예시의 반복이 후반부에
약간 힘들었다는. 책에서는 스티커 메세지의 핵심요소를
단순성(Simplicity), 의외성(Unexpectedness), 구체성(Concreteness), 신뢰성(Credibility), 감성(Emotion), 스토리(Story) 6가지라고 말해준다.
외우기 쉽게 SUCCESs.
다양한 예시중에 CEO는 주주이익 극대화라는 목표에 명확히 몰입이 되어있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지만 회사의 직원들에게는 주주이익의 극대화는 전혀
공감되지 않는 비전이다. 최근에 교회에서, 회사에서 이부분에 많은 고민이 있다.
교회에서는 중고등부 총무로 나름 사명감(?)도 있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
많은 일을 벌이고 하고 있지만, 함께하는 이들이 나와 같은 마음은 아닌것 같다. 어느정도 같은 꿈과 뜻을
품고 달려가고 있지만 모두가 나의 마음 같지가 않은 것이다. 고객 회사에서 일을하면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장부터 팀장까지는 나름 같은 마음을 품고 있지만, 팀원들은 전혀 다른 마음을 품고 있거나, 신경도 안쓰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장님들은 "10년내에 사람을 달로 보내겠다." 같은 구체적이면서도 몰입을 부르는 비전을 원한다.
물론 이런 비전들이 조직구성원들의 몰입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상당한 영향력과 지속적인 힘을 줄수 있다고 느낀다.
스티커 메세지를 이야기하다 조직 몰입이라는 이야기로 빠졌지만,
이 스티커 메세지를 생성(?)하는 능력은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 SUCCESs를 잘 적용해서 자주 만들어 봐야겠다.ㅋ
(인상에 남았던 예시들)
-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저렴한 항공사"라는 정의는 켈러허가 비록 고객이 원했지만 저렴한 항공사에 위배되는
치킨샐러드를 서비스 하지 않았을때 비로서 생명을 얻었다.
- 멘토스를 2리터짜리 탄산음료에 넣으면 3미터 높이로 솟아오를까??ㅋ(자주접하는 2개의 사물이 만나서 특이한일발생)
'서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 (0) | 2011.07.15 |
|---|---|
|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 (0) | 2011.07.07 |
| 아프니까 청춘이다 (0) | 2011.06.16 |
|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 저 (0) | 2011.03.16 |
| 그리스도인의 재정원칙 (0) | 2010.11.07 |